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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M 슐츠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 걸] 책 추천

by ianw 2025.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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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M 슐츠 _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 걸 _ 알에이치코리아 _ 에세이 _ 만화 _ 영미에세이]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 걸 책


작가 찰스 M 슐츠는 미국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에서 이발사의 아들로 태어나 세인트폴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사랑했으며 그림에 재능을 보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잡지에 만화 투고를 했지만 거절당했다. 1945년 군 제대 후, 적극적으로 만화 투고를 시작한 그는 마침내 [꼬마 친구들]을 지역 신문에 싣게 된다. 그리고 나서 유나이티드 피처 신디케이트를 통해 1950년 10월 2일부터 [피너츠] 연재를 시작한다. 1950년부터 2000년까지 50년 동안 이어진 [피너츠] 연재는 만화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성취로 자리 잡았다. 전 세계 75개국, 21개 언어로 소개되어 3억 5천만 명의 독자가 [피너츠]의 캐릭터들과 함께했다. 그 대장정은 슐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다음 날인 2000년 2월 13일에 마지막 회가 발표되며 막을 내렸다. / [왜 스누피는 마냥 즐거울까] 작가 소개 /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 걸 책


이 책은 찰스 슐츠가 5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연재한 피너츠 코믹 스트립에서 각 캐릭터의 특징과 성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주요 에피소드를 담아 위트 있게 엮어낸 「Peanuts(피너츠)」 시리즈이다. / 교보문고 책 소개 / 이 책의 주인공은 스누피다.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 걸 책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그리고 언제 봐도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 스누피의 일상을 따라가다보면 어쩐지 마음이 가벼워진다. 그건 아마도 스누피가 우리가 잊어버리고 있던 것들, 이를테면 어릴 때의 자유로운 상상과 같은 것들을 대신 해주고 있기 때문일지 모른다.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 걸 책


그렇게 이야기의 대부분은 스누피의 상상으로 만들어진다. 스누피는 1차 세계대전의 에이스 파일럿이 되기도 하고, 선글라스를 낀 대학생 ‘조 쿨’이 되기도, 우주 비행사가 되기도 한다.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 걸 책


늘 자신감이 넘치는 스누피에게 주위의 시선은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알고 있고, 그래서 자유로우며 현실에 충실할 줄 아는 스누피는 기분이 좋으면 눈치 보지 않고 몸을 흔든다.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 걸 책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스누피 만큼만 자기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으면 많은 문제들이 사라질 것이다. 어린 시절 우리는 자유롭게 상상하고 마음껏 움직였다. 어른이 되었다고 해서 너무 진지하게만 살아갈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책을 읽는 내내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 걸 책

 

 

 

 


[문장수집]


내일은 또 다른 좋은 날일 것 같아… / 8p


이제 아무것도 안 보여… 갑자기 세상과 세상 모든 문제들로부터 차단됐어. / 눈 오는 소리를 들어보자. / 26p


앗! 의미 발견!! / 33p


인생의 큰 즐거움 중 하나는 인스턴트 음식을 마구 먹는 것! / 64p


무언가에 대해 생각할 때 새벽 세 시에 생각하고, 다음 날 정오에 한 번 더 생각하면 다른 답을 얻을 수 있어… / 81p


SUPPERTIME 저녁 먹을 시간이야. / 87p


“무능한 사람의 소유가 된다는 건 어떤 느낌인가?” / 9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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