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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엘리자배스 랭그리터 : 매일이 휴가 Elizabeth Langreiter : EVERYDAY CAN BE HOLIDAYS

by ianw 2025.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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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배스 랭그리터 : 매일이 휴가
Elizabeth Langreiter : EVERYDAY CAN BE HOLIDAYS
20250501_0928
잠실뮤지엄209 MUSEUM 209
 
 
 
"예술은 집을 떠나지 않고도 도망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Art is the only way to run away without leaving home"
 

 
엘리자베스의 작품은 위에서 내려다본 시점 Top View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삶을 다른 각도로 바라보는 통찰과 감정을 담아낸다. / 전시설명 중 /
 

 
작가는 색을 감정처럼 사용해, 작품속 인물들의 배치가 마치 음악처럼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는 느낌을 준다. 색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이야기를 전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일상적인 배경에 따뜻한 환상이 더해진 작품들은 우리가 느꼈던 감정을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그녀의 작품은 기억 속에서 더 아름답게 변형된 세상을 그려낸다.
 

 
작가는 그녀의 작품이 '기쁨'에 대한 이야기라고 말한다. 함께 웃는 순간, 어린 시절의 추억, 삶을 가볍고 경이롭게 만드는 그런 따뜻하고 순수한 행복. 엘리자베스는 자신의 작업을 통해 그 '기쁨'을 전하고 싶었다고 한다.
 
"기쁨은 매일 선택해야 하는 감정입니다." Henri J.M. Nouwen
 

 
익숙한 일상 속에서도 우리는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엘리자베스 랭그리터의 따뜻하고 유쾌한 시선을 통해 여행이 주는 설렘과 여유, 그리고 그 속에서 다시 마주하는 소소한 일상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 전시설명 중 / 
 

 
해변의 햇살, 수영장 위의 유쾌한 순간, 겨울 눈밭에서의 짧은 탈출, 그리고 상상 속의 낙원까지 작품 하나하나가 작은 여행이 되는 전시. 여정을 따라가면 잊고 있던 '오늘의 즐거움'을 다시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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